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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목적

(사) 노동인권회관은 이 땅의 노동자의 인권을 옹호하고 건전한 노동자문화의 창달을 위해 노력하며, 노동조합운동을 지원하여 노동자의 사회·경제·정치적인 지위향상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사진 명단

이사장 : 홍근수
이 사 : 박형규(목사/3대 이사장)
홍성우(변호사/2대 이사장)
김찬국(교수/초대 이사장)
강금실(변호사)
권인숙(여성학 박사/미국거주/설립자)
김록호(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
노병직(서울대 박사과정/3대 소장)
박덕제(방송대 경제학과 교수)
박성민(변호사)
박순희(천주교정의구현전국연합 대표)
신윤환(서강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안영도(변호사)
윤종현(변호사/감사)
이삼열(숭실대 교수)
이석태(변호사)
이양원(변호사)
이영순(서울시의회 의원)
이종구(성공회대 사회학과 교수)
이현범(변호사)
한영철(치과의사)
황민영(농어민신문사 발행인)
고영구(변호사)
고한석(인제의대 백병원 정형외과 과장)
김금수(노동사회연구소 이사장)
김영환(국회의원)
박연철(변호사)
박인제(변호사)
신동수(자영업)
양길승(의사/원진녹색병원 대표)
윤진호(인하대 경제학과 교수)
이광택(국민대 법학과 교수)
이문령(치과의사)
이진순(숭실대 경제학과 교수)
임종률(성균관대 법학과 교수)
이 광(변호사)
정헌탁(공인회계사)

 

설립일자 및 연혁

설립일자 : 1989. 10. 28.
 
연 혁 : 1989. 10. 28. 부천서 성고문사건의 피해자 권인숙씨가 정부로부터 받은 배상금과 권인숙씨의 변호를 담당했던 고(故) 조영래 변호사 및 각계 인사들이 참여한 기금마련 그림전시회를 통해 마련된 기금으로 설립.
김찬국 이사장, 박석운 소장, 권인숙 대표간사

1991. 6. 30 노동인권보고서 제1집 발간
1991. 12. 박석운 소장 사임
1992. 5. 16 노동인권보고서 제2집 발간
1992. 9. 김문수소장 취임
1992. 10. 김찬국이사장 사임, 홍성우이사장 선출
1993. 5. 1 노동인권보고서 제3집 발간
1994. 4. 13 김문수소장 사임
1994. 6 노동인권보고서 제4집 발간
1994. 10. 28 창립5주년 기념식 및 사단법인 노동인권회관 창립총회
이사장 박형규, 소장 노병직 선출
1998. 6. 30 노병직소장 사임, 박석운소장 선임
1998. 7. 1 ‘외국인노동자인권을 위한 모임'을 부설단체로 편입
1999. 6. 30 사무실을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 1가로 이전
2001. 9. 3 노동정책연구소와 통합 운영키로 함.

 

활동내용

(1) 노동상담 및 법률구조사업
     부당노동행위/해고/부당징계/임금체불/단체협약/취업규칙/산업재해/직업병 등에 대한 무료 상담/법률상담 및 무료법률자문과 지원

(2) 교육사업
     노동현장에서 필요한 노동법지식을 보급하기 위한 노동법교육 및 노동교육 실시

(3) 노동조합 지원/자문활동
     일상활동으로서 법률지원/자문, 노동조합 운영지원/자문 등의 활동

(4) 대외협력활동
     민중연대 등 상시·일시적 각종 연대활동 수행

 

발간자료

노동인권보고서 1집 - 4집까지
노동인권소식(월간 소식지)

 
 

 

서울특별시 용산구 남영동 59-3번지 2층 (우)140-160
TEL : (02)749-6052/8975     FAX : (02)749-6055

*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노동인권회관/노동정책연구소/(부설)외국인이주노동자인권을위한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