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페이지로
첫 페이지로

Монгол хэл |

English |

 
 

단체소개

정보마당

상    담

소 식 지

자원활동

커뮤니티

후    원

L I N K

SITE MAP
 
 
 
 
빠른 메뉴
 
 
 
첫 페이지로
소식지 보러 가기
상담신청하기
자유게시판
후원하기
 

▲ 위로

 
 
      counsel_case  
 

▶임금

번호 : 75
글쓴날 : 2002-02-04 14:41:56
글쓴이 : 노동인권회관 조회 : 2512
제목: 관행적으로 실시해오던 회사종무식에 대한 임금이 줄었는데(95.3)

<문>

매년 실시하여(5년정도 경과) 온 회사종무식이 작년에는 토요일에 하
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전에는 회사종무식날 임금을 9시간으로 계산
하였는데 작년에는 토요일과 겹친다하여 8시간분의 임금만 지급하겠다
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

<답>

예를 들어 회사에서 조합의 총회시간을 예전에는 4시간을 인정해주다
가 자기들이 과학적으로 계산해보니 3시간이면 충분할 것 같다고 하여
3시간만 인정하였을 경우 1시간분에 대해 임금미지급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절가능한 부분이라고 합니다. 이 경우도
조절가능한 부분으로 보여집니다. 이미 관행적으로 실시되어 왔다고 해
서 무조건 따라야 되는 것이 아니고 이런 경우는 고나행에 어긋나는 것
이 아니라 조절한 것으로 본다는 것입니다. 이럴 경우 5년동안 관행적
으로 실시되어 왔다는 것을 근거로 임금미지급으로 노동부에 진정을 하
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글쓰기 답글쓰기 수정하기 지우기
 
홈으로 이전글 목록 다음글
 

서울특별시 용산구 남영동 59-3번지 2층 (우)140-160
TEL : (02)749-6052/8975     FAX : (02)749-6055

*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노동인권회관/노동정책연구소/(부설)외국인이주노동자인권을위한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