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페이지로
첫 페이지로

Монгол хэл |

English |

 
 

단체소개

정보마당

상    담

소 식 지

자원활동

커뮤니티

후    원

L I N K

SITE MAP
 
 
 
 
빠른 메뉴
 
 
 
첫 페이지로
소식지 보러 가기
상담신청하기
자유게시판
후원하기
 

▲ 위로

 
 
      counsel_case  
 

▶임금

번호 : 82
글쓴날 : 2002-02-04 14:46:08
글쓴이 : 노동인권회관 조회 : 2764
제목: 격주휴무제에서 근무일인 토요일에 지각,조퇴했을 경우 임금계산(95.5)

<문>

주 44시간을 근무하면서 1,3주 토요일은 휴무로 인정하는 격주휴무
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회사에서는 근무하는 토요일에 지각이나
조퇴를 하게 되면 그 시간분의 2배만큼 임금을 삭감하고 있습니다.

이에 노동조합에서는 노동부에 진정서를 제출하고 이를 해결하려고
하는데 노동부에서는 현 집행부가 들어서기 전인 93년 6월 그에 대한
노사간의 합의서를 회사측에서 보관하고 있음을 통보하면서 "임금삭감
에 대한 노사간이 합의가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시정은 불가능하다"고
통보해왔습니다. 노사간의 합의가 있었다 하더라도 이는 부당한 것이
라고 보는데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요.

<답>

근로를 제공하였으면 당연히 그에 따른 임금은 지급받아야 합니다.
회사업무에 불성실하여 감봉등의 조치가 취해진다하더라도 이는 징계에
따른 절차를 거쳐야만이 가능하고 노사간 합의가 있다 하더라도 회사가
임의로 결정할 수 없는 사항입니다. 이는 근로조건 저하일 뿐아니라 근
로기준법 위반에 해당됩니다.




글쓰기 답글쓰기 수정하기 지우기
 
홈으로 이전글 목록 다음글
 

서울특별시 용산구 남영동 59-3번지 2층 (우)140-160
TEL : (02)749-6052/8975     FAX : (02)749-6055

*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노동인권회관/노동정책연구소/(부설)외국인이주노동자인권을위한모임